Raphanus sativus
노란 둥근 무, 황금 무, 골든 무: 무에서 노란색은 드문 색이며, 이 품종에는 그와 어울리는 특별한 점이 있습니다. 흰 속살이 붉은 무보다 확연히 부드럽고, 거의 맵지 않습니다. 파종부터 식탁까지 40일이면 수확할 수 있어 텃밭에서 가장 빠르게 자라는 작물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.
특징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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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금빛 노란 껍질: 아삭한 흰 속살을 감싼 보기 드문 색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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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한 맛: 맵지 않아 아이들과 생채소 요리에 안성맞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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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일 재배: 재배할 수 있는 작물 중 가장 빠르게 수확할 수 있는 편에 속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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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분 재배 가능: 베란다나 테라스에서 키우기에 적합합니다.
파종 방법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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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조: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키우되, 더위가 심한 시기에는 약간 그늘진 곳도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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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양: 촉촉하고 부드러우며 부식질이 풍부하고 배수가 잘되는 흙이 좋습니다. 돌이 많은 흙은 뿌리의 성장을 방해하고, 덜 삭은 퇴비는 뿌리를 갈라지게 하므로 피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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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법: 씨앗을 성기게 뿌리고, 제자리에 직접 1cm 깊이로만 심으세요. 한꺼번에 많이 뿌리기보다 조금씩 2주마다 파종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입니다. 씨앗 파종 방법을 참고하세요.
관리 방법:
- 빽빽하게 발아했다면 4cm 간격으로 솎아주세요. 무가 빽빽하게 자라면 뿌리 대신 잎만 무성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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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정적으로 중요한 점: 흙이 마르지 않도록 자주 물을 주세요. 물이 부족한 무는 매워지고, 질기며, 속이 비게 됩니다.
수확 방법:
- 알맞은 크기가 되면 기다리지 말고 바로 수확하세요. 적정 시기를 넘기면 며칠 만에 뿌리 속이 비게 됩니다.
- 무청은 수프나 페스토로 요리할 수 있습니다.
함께 심으면 좋은 작물:
생물다양성에 유익한 점:
- 꽃이 피도록 두면 꿀벌과 꽃등에가 많이 찾는 흰색에서 연보라색의 꽃이 피며, 꽃등에의 유충은 진딧물을 잡아먹습니다.
- 초록색 꼬투리는 아삭하고 후추처럼 알싸해 생으로 먹을 수 있으니, 꽃을 피우게 둘 이유가 하나 더 생깁니다.
이용 방법:
- 소금에 찍어 생으로 먹거나, 색감을 살린 샐러드 또는 피클로 즐겨보세요. 더 매운 무와 달리 순해서 별다른 곁들임 없이도 먹기 좋습니다.
직접 씨앗 채종하기:
몇 포기는 꽃이 피도록 둔 다음, 통통하게 부푼 꼬투리를 만들게 하세요. 꼬투리가 완전히 마르면 수확해 씨를 털어냅니다. Raphanus sativus는 서로 교잡하므로, 씨앗을 받을 포기는 다른 무와 격리하세요. 씨앗 보관 방법을 참고하세요.
품질에 대한 약속: SemiSauvage - 퍼머컬처에서는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씨앗을 재배하고 선별합니다. 오베르뉴 화산지대 인근에 자리 잡고, 발아율을 시험한 뒤 세심하게 선별하고 포장한, 화학 처리를 전혀 하지 않은 재배 가능한 비 F1 품종을 선택합니다. 우리의 신념은 정원사들이 해마다 진정으로 자신의 것인 씨앗을 다시 뿌릴 수 있는 능력을 되찾도록 하는 것입니다.
40일 만에 수확하는 황금빛의 순한 무입니다.